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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종 대표의 도전 매출 90%이상 해외서 거둬 "미국 이어 아시아로 확대 '한국의 칼자이스'로 성장"

신승종 소모렌즈 대표는 “중국산 저가 렌즈의 공세와 내수 침체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렌즈 생산량을 줄여왔다”며 “일반 제품보다 서너 배 단가가 높은 ‘기능성(RX) 렌즈’를 앞세워 매출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소모렌즈의 주력 제품인 기능성 렌즈는 안경업계에선 ‘맞춤형 양복’ 같은 존재로 통한다. 이 렌즈는 근시나 원시, 난시처럼 시력 차이뿐 아니라 좌우 시력 도수 차이와 나이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신 대표는 “밤에 운전할 때 헤드라이트 불빛으로 인한 피로도를 줄여주는 등 상황별 최적화 렌즈를 제조하는 기술력을 30여 년간 쌓아왔다”며 “분기마다 경쟁사 제품과 비교하는 자체 시험을 시행하는 등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모렌즈는 브랜드 ‘소모(SOMO)’를 앞세워 30년 가까이 미국 사업을 확대했다. 소모렌즈의 모든 제품군은 미국 최대 안과 보험 ‘비전 서비스 플랜(VSP)’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렌즈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신 대표는 “일본 미쓰이화학 등 글로벌 기업이 만든 첨단 안경렌즈 의 특성을 100% 살리기 위해 코팅과 설계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모렌즈는 브랜드 ‘소모(SOMO)’를 앞세워 30년 가까이 미국 사업을 확대했다. 소모렌즈의 모든 제품군은 미국 최대 안과 보험 ‘비전 서비스 플랜(VSP)’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렌즈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신 대표는 “일본 미쓰이화학 등 글로벌 기업이 만든 첨단 안경렌즈 의 특성을 100% 살리기 위해 코팅과 설계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발 15% 관세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까지 가격을 올리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소비자의 생활 방식과 얼굴을 AI로 분석한 뒤 적합한 안경렌즈를 제안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 대표는 “중동과 아시아 등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기존 설비를100% 재가동하는 게 중장기 목표”라며 “헬스케어와 정밀공학을 잘 결합해 ‘한국의 칼자이스’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 대표는 “중동과 아시아 등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기존 설비를100% 재가동하는 게 중장기 목표”라며 “헬스케어와 정밀공학을 잘 결합해 ‘한국의 칼자이스’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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